민권이형(A2)의 추천으로 올블로그 어워드에 초대됐었지요..
하지만 토요일날에도 출근해야 하는 저는 못갈확률이 60%이상 ㅡㅡ
더군다나 이런자리를 사적인자로 생각하시는 사장님은 더욱 탐탁치 못해 하는거 같았지요..
그래도 이런저런 설득끝에 사장님을 설득! 아무래도 이번달말이면 퇴사하는 저를 위해 인심쓰신듯합니다^^: 어쨌든 결국엔 갔다는거죠~ ^^:;
17시 30분쯤 남서울터미널에 도착해서 삼정호텔을 찾으러 갔습니다. 지하철 울렁증이 있는 저에게 길찾기란... ㅡㅡ;; 다행히 선배형에 도움으로 무사히 시간에 맞춰 도착!
호텔1층 시상식준비로 한창인 블칵팀들이 보이고... 닉네임을 받아들어 시상식안으로 들어가 보니 올블로그 어워드 플랜카드가 절받기네요^^


저녁식사후 OX 게임과 빙고 등으로 상품 호세쿠엘보를 내놓았지만 저희 테이블은 어째 양주와는 거리가 먼듯 정답을 빗겨나가네요 빙고 역시 어찌나 안맞는지요...;;
그래도 마지막에 선착순으로 남은 호세쿠엘보를준다는 말에 언넝 뛰어가 받아 들었습니다! 가장 앞테이블이라..^^ 어쨌든 저희 테이블은 개인당 한명씩 호세쿠엘보를 받아들었다는!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저는 익숙한 닉네임에 블로거들이 보이질 않더라구요 그래도 저희 테이블에 늑돌이님과 drzekil님 그리고 에고(^^;)님 을 알게되서 좋았더랬죠.
각각 명함들을 가지고 계셨는데 drzekil님의 티스토리 명함이 탐나더라구요 ^^;
저도 나중엔 받을수 있겠죠? 꼭 받고 싶네요 ^^
이런 모임 처음이였는데 나름 괜찮더라구요 내년에도 시상식에 또한번 참석하고 싶네요 물론 뽑아줘야겠지만요 ;
올블멤버 여러분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더욱발전하는 올블 그리고 그중심에 항상 서있길 바라겠습니다! ^^
하지만 토요일날에도 출근해야 하는 저는 못갈확률이 60%이상 ㅡㅡ
더군다나 이런자리를 사적인자로 생각하시는 사장님은 더욱 탐탁치 못해 하는거 같았지요..
그래도 이런저런 설득끝에 사장님을 설득! 아무래도 이번달말이면 퇴사하는 저를 위해 인심쓰신듯합니다^^: 어쨌든 결국엔 갔다는거죠~ ^^:;
17시 30분쯤 남서울터미널에 도착해서 삼정호텔을 찾으러 갔습니다. 지하철 울렁증이 있는 저에게 길찾기란... ㅡㅡ;; 다행히 선배형에 도움으로 무사히 시간에 맞춰 도착!
호텔1층 시상식준비로 한창인 블칵팀들이 보이고... 닉네임을 받아들어 시상식안으로 들어가 보니 올블로그 어워드 플랜카드가 절받기네요^^
먼저와 앉있는 음..닉네임이 0000에고 님이 던데 잘 생각은 안나는군요^^: 에고님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실시간으로 현재상황을 글로 올리고 계시더라구요 A2님의 말로는 파워블로거라는!
제 선배이자 블칵의 멤버이신 민권이형(A2) 오늘도 학교다닐때처럼 사진기를 들고 기록을 남기느라 정신없네요 정작 자신의 사진은 못찍으면서 말이죠... 그래서 이번에 제가 많이 찍어 드렸습니다.
저녁식사후 OX 게임과 빙고 등으로 상품 호세쿠엘보를 내놓았지만 저희 테이블은 어째 양주와는 거리가 먼듯 정답을 빗겨나가네요 빙고 역시 어찌나 안맞는지요...;;
그래도 마지막에 선착순으로 남은 호세쿠엘보를준다는 말에 언넝 뛰어가 받아 들었습니다! 가장 앞테이블이라..^^ 어쨌든 저희 테이블은 개인당 한명씩 호세쿠엘보를 받아들었다는!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저는 익숙한 닉네임에 블로거들이 보이질 않더라구요 그래도 저희 테이블에 늑돌이님과 drzekil님 그리고 에고(^^;)님 을 알게되서 좋았더랬죠.
각각 명함들을 가지고 계셨는데 drzekil님의 티스토리 명함이 탐나더라구요 ^^;
저도 나중엔 받을수 있겠죠? 꼭 받고 싶네요 ^^
이런 모임 처음이였는데 나름 괜찮더라구요 내년에도 시상식에 또한번 참석하고 싶네요 물론 뽑아줘야겠지만요 ;
올블멤버 여러분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더욱발전하는 올블 그리고 그중심에 항상 서있길 바라겠습니다! ^^